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FINA 사무총장 "박태환, 스포츠중재재판소 항소 안할 것"

    | 03-24 09:17

    FINA 사무총장 "박태환, 스포츠중재재판소 항소 안할 것"
    외신, 징계소식 긴급타전…리우 출전 전망은 갈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수영선수 박태환(26)이 금지약물인 테스토스테론 검출로 국제수영연맹(FINA)으로부터 18개월 선수 자격정지 징계를 받자 외신들도 이를 일제히 긴급 타전하며 관심을 표했다.
    AFP통신은 24일(한국시간) FINA의 박태환 청문회가 열린 스위스 로잔발 기사에서 박태환이 2016년 3월 2일까지 선수 생활을 할 수 없게 된 사실을 전하며 그가 내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는 나갈 수 있다는 내용까지 전했다.
    통신은 코넬 마르쿨레스쿠 FINA 사무총장이 "박태환이 올해 러시아 카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는 나가지 못하지만 2016년 리우에는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항소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한국 국내 규정상 FINA 징계 기간이 끝나도 박태환이 국가대표 마크를 달 수 없다는 점은 이미 해외에도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수영 전문 매체 '스윔볼텍스'는 "박태환은 FINA 징계 하에서는 내년 올림픽에 나갈 수 있지만, 국내에서 더 큰 도전에 직면했다"며 "박태환의 경력이 끝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발 규정을 통해 '체육회 및 경기단체에서 금지약물 복용, 약물사용 허용 또는 부추기는 행위로 징계처분을 받고 징계가 만료된 날로부터 3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는 국가대표가 될 수 없다'고 못박고 있다.
    AP통신은 "박태환이 중국 라이벌 쑨양의 뒤를 이어 반도핑 규제에 걸린 수영 스타 목록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율리야 에피모바, 비탈리 멜니코프, 세르게이 마코프(이상 러시아), 호앙 고메스, 에반드로 비니시우스 시우바(이상 브라질) 등 약물 검출로 수영계에서 쫓겨났던 선수들의 이름을 열거했다.
    로이터통신은 "박태환의 환한 미소는 우유, 두통약, 에어컨 등 각종 광고를 장식했다"며 "그는 한국 정부의 대외 홍보를 위한 '다이나믹 코리아 홍보대사'이기도 했다"고 박태환이 평소 깔끔하고 모범적인 이미지로 한국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고 전했다.
    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발견중...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