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퍼블릭, 초등 방과후 영어교사 워크숍 열어
▲영어교육 전문기업 이퍼블릭(대표 유성권)은 14일부터 24일까지 '초등 방과후 영어선생님을 위한 정기 워크숍' 두번째 일정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워크숍은 올해 총 4차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2월 1차 워크숍이 열렸다.
2차 워크숍에서는 오픈 클래스(공개수업)의 이론과 실제에 대해 다룬다. 수업계획과 평가, 오픈 클래스 시연, 실제 방과후 교사들의 경험담과 팁 등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 강남, 목동, 노원은 물론 분당, 평촌, 부천, 일산, 대전, 부산, 울산, 창원, 대구 등 전국 12개 지역에서 동일한 주제로 진행되며 가까운 지역 중 한 곳을 골라 참석하면 된다. 이퍼블릭 홈페이지(www.epublic.co.kr)에서 온라인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7월에 열릴 3차, 10월 4차 세미나에서는 영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통합수업, 픽션과 논픽션을 골고루 배우는 균형적인 리터러시 수업 등을 배우게 된다.
참석자 전원에게 탁상용 연필꽂이가 제공된다. 워크숍에 처음 나오는 지인과 동반참석하면 기존, 신규 참석자 모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워크숍 당일 선착순 5명에게 포켓차트를 준다. 추첨을 통해 회화교재 '렛츠고 (Let's Go)'의 방과후 수업자료가 수록된 USB도 선물한다. 총 4회차 세미나 중 3회 이상 참석하면 교사용 수업키트와 수료증이 나간다. 문의 ☎02-2648-555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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