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의약품 부작용 신고 작년 18만건…항암제 최다

    기업/산업 | 04-01 09:15

    의약품 부작용 신고 작년 18만건…항암제 최다
    식약처, 의약품 안전성 정보 보고 내용 공개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지난해 의약품 부작용 등을 신고한 의약품 안전성 정보 보고가 전년과 비슷한 18만3천544건으로 집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의약전문가, 일반인 등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보고한 의약품 안전성 정보 건수를 1일 공개했다.
    최근 의약품 안전성 정보 보고는 2011년 7만4천657건, 2012년 9만2천375건, 2013년 18만3천260건이었다.
    지난해 보고된 의약품 부작용을 효능군별로 분류해보면 항악성종양제(항암제)가 2만9천577건(16.1%)으로 가장 많고, 해열진통소염제 2만2천912건(12.5%), X선 조영제 1만4천572건(7.9%), 항생제 1만3천286건(7.2%), 합성마약 1만1천365건(6.2%) 등의 순이었다.
    증상별로는 오심(헛구역질) 2만8천141건(15.3%), 가려움증 1만6천868건(9.2%), 두드러기 1만5천14건(8.2%), 구토 1만4천929건(8.1%) 등의 순으로 많았다.
    식약처는 부작용 등이 보고된 의약품 가운데 성분 제제 분석과 의약전문가로 구성된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X선 조영제인 '요오딕사놀' 등 14개 성분제제(298개 제품)의 허가사항 변경을 지시하거나 지속적 모니터링을 요구하는 등 선제적 안전 조처를 했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 안전성 정보 보고가 매우 중요하다"며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도 의약품 사용 후 부작용이 있다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1644-6223)이나 지역의약품안전센터에 증상을 보고해달라"고 당부했다.

    sujin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