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메르스 발병 아산충무병원, 집단 감염 우려

    사회 | 06-18 16:00

    메르스 발병 아산충무병원, 집단 감염 우려
    확진자 1명에 간호사 10명도 의심증상…30대 전파자 '강한 전염력' 우려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인 평택 지역 경찰관이 입원했던 아산충무병원에서 메르스 확진자와 감염 의심자가 대거 발생하면서 이 병원이 새로운 감염 진원지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18일 방역 당국과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충무병원에서는 메르스 확진자 1명과 감염 의심자 10명이 발생해 연쇄 전파가 우려된다.
    이날 확진자 명단에 오른 간호사 A씨(53·여·163번 환자)는 이달 6~7일 폐렴 증상으로 1인실에 입원한 30대 메르스 감염자(119번 환자)의 건강 상태를 살펴보려고 1~2분 접촉하는 과정에서 바이러스에 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밖에도 아산충무병원에 근무하는 동료 간호사 5명이 1차 메르스 검사에서 양성이 의심된다는 뜻의 '의양성' 판정을 받았고, 또 다른 간호사 5명은 고열 등 메르스 의심 증상이 나타나 모두 격리된 상태다.
    아산충무병원에서 메르스 전파자가 된 119번 환자는 특히 증상이 심하고 나이도 30대로 비교적 젊어 체내 바이러스 양(量)이 많아지면서 전염력이 컸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아산충무병원은 병상 300개 규모의 의료기관으로 메르스 발병이 확인되면서 18일자로 외래 진료를 전면 중단, 사실상 폐쇄된 상태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