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 감염예방 및 홍보에 적극 나선 고성휴게소
▲(주)연합진흥 고성휴게소 (소장 오태균)는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예방 및 홍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고성휴게소는 메르스 예방을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질병관리본부에서 배포한 자료를 토대로 현수막은 물론 배너, 포스터 등을 제작하여 휴게소 곳곳에 비치하였으며 고성군 위생계 강사를 영입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위생교육 및 메르스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조리, 판매사원은 항시 위생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착용토록 하고 일 3회 직원들의 체온을 관리하는 한편 각 매장 또는 안내소 출입구에 손 소독제와 고객용 일회용마스크를 준비해 두어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을 할 수 있게 하였다.
이어 매 시간마다 메르스 예방 안내방송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쉽게 예방 할 수 있도록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성휴게소 오태균 소장은 "앞으로도 전 직원이 합심하여 지속적인 예방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확산 방지에 적극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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