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코스닥 2개사 감사보고서 미제출…"증시 퇴출 위기"(종합)

    교육 | 03-31 19:33

    코스닥 2개사 감사보고서 미제출…"증시 퇴출 위기"(종합)
    와이즈파워·승화프리텍, 상장폐지 사유 해당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와이즈파워[040670]와 승화프리텍[111610] 등 코스닥시장 2개 상장사가 증시 퇴출의 갈림길에 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 회사는 12월 결산법인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인 31일 오후 7시 현재 감사보고서를 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는 모두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
    상장사는 감사보고서를 주주총회 1주일 전까지 제출해야 한다. 두 회사는 그러나 12월 결산 상장사의 정기 주주총회 기한인 이날(3월 말일) 현재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와이즈파워는 이날 5년 연속 영업손실 발생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현재까지 재무제표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추후 재무제표가 확정되는 즉시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승화프리텍은 감사의견 비적정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를 수령하지 못했으므로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상장 규정 등에 따라 이날까지 감사보고서를 첨부한 사업보고서를 내지 않은 상장사는 상장 폐지 대상에 오르게 된다.
    사업보고서 미제출 시 4월 1일 자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며, 이후 10일 내에도 제출하지 않으면 상장폐지 사유가 된다.
    감사보고서를 제출해도 감사의견 '비적정'이나 '자본잠식' 등의 요건에 따라 퇴출 대상이 될 수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감사보고서를 기한 내에 제출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한계기업으로 사업보고서를 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며 "최종적으로 미제출이 확인되면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된다"고 말했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