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 연봉 145억7천만원…2배 껑충(종합)

    교육 | 03-31 16:54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 연봉 145억7천만원…2배 껑충(종합)
    권오현 부회장 93억9천만원, 윤부근 대표 55억원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책임지는 신종균 IM(IT모바일) 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145억원의 연봉을 기록해 삼성전자 전문경영인 중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005930]는 신 사장이 지난해 급여 17억2천800만원, 상여 37억3천200만원, 기타 근로소득 91억1천300만원 등 총 145억7천2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고 31일 공시했다.
    급여는 월급여를 뜻하며 상여는 설상여와 추석상여, 목표인센티브(TAI), 성과인센티브(OPI), 장기성과인센티브 등을 모두 포함한다.
    기타 근로소득은 1회성 특별상여와 복리후생비 등으로 구성된다.
    신 사장은 2013년에는 급여 11억7천400만원, 상여 15억9천500만원, 기타근로소득 34억4천400만원 등 62억1천300만원을 받았다.
    1년 새 연봉이 두 배 이상으로 껑충 뛴 것으로 1회성 특별상여 액수가 대폭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2013년 스마트폰 등 모바일 부문에서 세계 시장 1위에 오르자 이를 이끈 신 사장의 공적을 인정해 지난해 1분기 1회성 특별상여를 지급했다.
    2013년 총 67억7천300만원을 받아 삼성그룹 내 전문경영인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을 받았던 삼성전자 DS(부품) 부문장인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의 지난해 연봉은 93억8천800만원이었다.
    급여가 20억8천300만원이었고 상여가 65억5천만원, 기타 근로소득이 7억5천500만원으로 집계됐다.
    급여와 상여는 신 사장에 비해 많았으나 기타 근로소득에서 차이가 나면서 총액에서는 신 사장에게 밀렸다.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 부문장인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54억9천600만원의 연봉을 기록했다.
    급여가 17억2천800만원, 상여가 31억1천400만원, 기타 근로소득이 6억5천300만원이었다. 2013년 연봉(50억8천900만원)과 비교하면 소폭 늘어났다.
    최고재무책임자(CFO) 이상훈 경영지원실 사장의 연봉은 2013년 37억3천400만원에서 지난해 38억6천400만원으로 증가했다.
    급여가 11억2천300만원, 상여가 22억9천700만원, 기타 근로소득 4억4천400만원 등이었다.
    이건희 회장과 이재용 부회장 부자는 삼성전자 경영에 참여하지만, 등기임원이 아니어서 보수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pdhis9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