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프랑스, 여름 여행 프로모션 개시
▲에어프랑스 한국지사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유럽 특가 항공권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인천에서 스페인 말라가로 가는 114만원짜리 항공편을 비롯해 파리,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베네치아, 로마, 취리히, 제네바, 프라하, 런던 등 유럽 주요 도시행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인천-파리 직항 노선은 하루 2회 운행한다. 오전 9시 30분에 출발, 오후 2시 25분에 도착하는 항공편, 오후 1시 5분에 출발해 오후 6시 20분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코드셰어(항공사간 공동운항)편이 있다.
할인 가격은 오는 6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행하는 승객들에게만 해당한다. 예약 기간은 다음 달 5일까지다.
에어프랑스 홈페이지 (www.airfrance.co.kr/KR/ko/local/resainfovol/meilleuresoffres/SU15promo.htm)에서 정확한 금액과 운임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에어프랑스 페이스북 페이지에 질문을 올리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한국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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