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파나마운하 제4갑문 검토…니카라과운하와 무한 경쟁

    기업/산업 | 03-31 10:06

    파나마운하 제4갑문 검토…니카라과운하와 무한 경쟁
    최대 규모 선박 통행 가능…중국 기업 건설공사 '눈독'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파나마가 파나마운하의 제4갑문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파나마 일간지 라 프렌사에 따르면 호르헤 키하노 파나마운하청장은 최근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선박을 수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 제4갑문 프로젝트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 4월 완공을 목표로 제3갑문을 건설 중인 파나마는 이 공사를 마치기도 전에 추가 갑문을 고려함으로써 작년 말 착공한 니카라과운하와의 본격적인 경쟁을 예고했다.
    제4갑문은 공사 기간이 15년, 건설비는 170억 달러 규모로 20피트짜리 컨테이너 2만 개 이상을 실은 선박이 통행할 수 있다고 키하노 청장은 전망했다.
    이 공사에 중국항만건설집단이 관심을 표명해 자금 조달 등에 관한 논의를 최근 벌였다고 키하노 청장은 덧붙였다.
    현재 건설중인 제3갑문은 컨테이너 1만2천 개를 실은 배를 수용할 수 있는 데 비해 제4갑문은 배 가까이 큰 규모다.
    중국 사업가 왕징(王靖)이 설립한 홍콩니카라과운하개발(HKND)이 파나마운하가 수용할 수 있는 물동량의 배에 달하는 500억 달러 규모의 니카라과운하를 착공하자 파나마 정부는 경제성에 의문을 표시하고 있다.
    파나마 정부는 니카라과운하 건설에 실제로 들어가야 할 공사비는 700억 달러가 넘어 재원 조달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
    니카라과 정부는 2020년부터 니카라과운하를 운영한다는 계획을 잡고 있다.
    hope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