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SK C&C-SK㈜ 합병회사, 2020년 매출 200조 목표

    기업/산업 | 06-02 04:41

    SK C&C-SK㈜ 합병회사, 2020년 매출 200조 목표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오는 8월 1일 SK C&C와 SK㈜의 합병으로 출범하는 SK주식회사가 2020년까지 매출 200조원, 세전이익 1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양사는 1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애널리스트 간담회를 열어 이런 경영계획을 밝혔다.
    SK그룹의 지주회사인 SK㈜와 IT서비스, IT보안, 중고차유통 등의 사업을 하는 SK C&C의 지난해 매출은 연결 기준 각각 111조원과 2조4천억원이다.
    합병회사는 ▲ IT 서비스 ▲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 액화천연가스(LNG) ▲ 바이오·제약 ▲ 반도체 소재·모듈 등 5대 성장 영역을 육성할 방침이다.
    IT 분야에서는 글로벌 거점 확대, 클라우드 기반 사업 확대를 추진하며 ICT 분야에서는 무인경비 등 보안을 비롯해 스마트 물류 사업 등을 성장 축으로 키운다.
    LNG 분야는 중국 등 글로벌 시장 확장을 통해 2020년 500만t 규모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제약 분야에서는 중추신경계 분야의 신약을 지속적으로 출시한다. 2018년 이후에는 기업공개(IPO) 추진도 고려할 계획이며 신약개발·생산·마케팅까지 아우르는 제약회사로 도약할 방침이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글로벌 기술 보유 업체를 인수하고 손자회사인 SK하이닉스[000660]와 협력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반도체 모듈 시장에서는 2020년까지 톱3로 진입하는 것이 목표다.
    SK㈜와 SK C&C는 지난 4월 20일 합병을 결의했다. SK C&C와 SK가 각각 1대 0.74 비율로 SK C&C가 신주를 발행해 SK의 주식과 교환하는 흡수 합병 방식이다. SK 브랜드의 상징성과 그룹 정체성 유지 차원에서 합병회사의 사명은 'SK주식회사'를 쓰기로 했다.
    kimy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