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전기·가스·이통 요금감면, 주민센터에 신청하세요

    기업/산업 | 03-30 12:03

    전기·가스·이통 요금감면, 주민센터에 신청하세요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대상 내달 1일부터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다음달부터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TV수신료를 비롯해 전기·가스·이동통신의 요금 감면을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다음달 1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 다양한 요금감면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고 30일 밝혔다.
    정부의 복지서비스를 신청하면서 다른 요금 감면서비스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도록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인 '행복e음'을 개선한 데 따른 것이다.
    지금까지는 요금감면을 받으려면 한전과 KBS,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이동통신요금), 한국가스공사[036460] 등에 직접 신청해야 했다.
    새로 복지서비스를 신청하는 사람은 요금 고지서 등 관련 영수증을 지참해 감면서비스를 일괄 신청할 수 있으며 이미 복지서비스를 받는 경우도 요금감면 서비스를 한꺼번에 신청할 수 있다.
    장애인 중 시청각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은 TV수신료를 면제받으며 1~3급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은 전기요금을 한달에 8천원까지 감면받는다. 또 장애인과 국민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모두 이동통신 요금의 35%를 감면받는다.
    도시가스 요금의 경우 1~3급 장애인과 국민기초수급자는 취사용에 대해서는 한달에 1천680원을 감면받고 취사·난방 겸용은 동절기(12~3월)에는 2만4천원, 동절기 이외(4~11월)에는 6천600원 감면받는다. 차상위 계층은 취사용 840원을 지원받고 취사·난방 겸용의 경우 동절기 1만2천원, 동절기 이외 3천300원을 각각 감면받는다.
    복지부는 "그동안은 요금감면 서비스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대상자임에도 요금감면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종종 있었다"며 "최대 60만명이 바뀐 시스템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