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증시 걸림돌' 펀드 환매 진정되나…투신 매도세 둔화

    증권/금융 | 05-25 08:10

    '증시 걸림돌' 펀드 환매 진정되나…투신 매도세 둔화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한동안 조정을 받던 코스피 지수가 2,140선을 다시 넘어 추가 상승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주가 오름세의 발목을 잡아온 투신권의 매도세가 진정될 기미를 보여 주목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2일까지 투신권의 하루 평균 순매도액은 354억원이었다.
    지난 4월 중 투신권의 하루 평균 순매도액 규모가 1천352억원에 달한 점에 비춰볼때 매도 강도는 크게 약해진 셈이다.
    일별로 보면 투신권이 지난 13~15일에는 3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를 보인 점도 눈에 띈다.
    투신권의 순매수는 지난 2월 25일 이후 거의 석달 만의 일이기 때문이다.
    연초부터 투신권은 3조5천132억원어치를 누적 순매도하면서 지수 상승을 억눌러왔다.
    기관투자자 전체 순매도액 5조1천155억원 가운데 투신권 비중은 68.7%에 달했다. 기관의 다른 한 축인 연기금은 같은 기간 9천675억원을 순매수했다.
    투신권의 매도세는 기본적으로 국내 주식형 펀드 환매의 영향이 크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연초부터 이달 21일까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5조342억원이 순유출됐다.
    특히 4월 코스피가 빠른 속도로 오를 때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욕구가 커지면서 펀드 환매가 몰렸다.
    국내 주식형 펀드는 1월에는 2천838억원 순유출을, 2월에는 2천73억원 순유입을 각각 나타냈다. 이어 3월과 4월에는 각각 1조6천194억원, 2조6천664억원 순유출됐다.
    하지만 5월 들어 순유출 규모는 점차 둔화하는 추세다. 이달 초부터 21일까지 순유출액은 6천718억원에 그쳤다.
    이에 따라 5월 전체 순유출 규모도 3월이나 4월보다 훨씬 작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현주 NH투자증권[005940] 연구원은 "4월 하순부터 이어지는 코스피 지수의 상승 탄력 둔화는 투신권의 매도세에 큰 영향을 받고 있다"며 "최근 투신권의 매도 강도가 약해진 만큼 투신권이 관심을 둘 업종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