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기반 소셜커머스 딩동, 프랜차이즈와 마케팅 확대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인터랙티비(대표 문성운)는 위치기반 소셜커머스 '딩동'에서 인기 있는 중소형 프랜차이즈와 함께 O2O 마케팅을 확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딩동은 온오프라인 연결(O2O)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써 다양한 지역 매장들과 함께 활발하게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고 제휴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이달 안에 뉴욕핫도그, 김달인, 신안동찜닭, 소프레소, 아마존베리 5개 브랜드가 추가 입점한다.
입점하는 브랜드는 별다른 시스템 구축없이 손쉽게 O2O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다. 매장에서 취급하는 모든 상품을 모바일 쿠폰으로 판매할 수 있고, POS 연동 개발 없이 전자스탬프를 통해 간단히 쿠폰 사용을 인증할 수 있다.
딩동은 신규 입점하는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최대 2천 딩동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특별 이벤트를 오는 26일부터 2주간 진행한다.
이용자는 모바일로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추가로 적립된 딩동 포인트로 다양한 상품들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딩동 애플리케이션 및 홈페이지(www.dingdongmall.co.kr)를 통해 이벤트 상품 구매가 가능하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딩동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딩동사업부 최미영 부서장은 "2015년은 Online to Offline 마케팅이 꽃 피우는 시기로서 플랫폼간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며, "가맹점 매출 향상과 이용자 혜택 확보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선두 O2O 마케팅 플랫폼으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