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패션가발브랜드 핑크에이지 가수 유튜버써니와 콜라보

    유통/소비자 | 05-22 10:10

    패션가발브랜드 핑크에이지 가수 유튜버써니와 콜라보



    ▲패션가발 브랜드 핑크에이지는 '유튜버 써니'와 함께 뉴욕에서 CF 영상 및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고 22일 밝혔다.
    핑크에이지에 따르면 '유튜버 써니'는 어쿠스틱 감성밴드 스탠딩에그, 메이크업으로 6개월만에 30만명의 팬을 만든 스타라고 밝혔다.
    핑크에이지와 스탠딩에그의 콜라보레이션은 지난 '수시뱅' CF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 되었다. 앞머리 가발 '수시뱅' 출시에 맞춰 진행된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은 스탠딩에그의 'she is back'으로 제작된 로고송과 더불어 귀여운 이미지의 수시뱅캐릭터가 나오는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진행된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은 어린 남녀의 귀엽고 솔직한 사랑이야기를 다루었으며 뉴욕 브루클린의 빈티지하고 아름다운 풍경의 영상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써니의 앞머리, 포니테일 묶음머리, 긴 붙임머리 모두 가발로 연출하였다.
    영상 속 여주인공인 '써니'는 사랑스런 소심남이자 핑크에이지 남자 가발 모델인 '남수'와 이종석 닮은꼴로 유명한 잘생긴 킹카 '승홍', 두 남자를 사로잡은 매력적인 팜므파탈로 연기를 펼쳤다.
    통통 튀는 매력에 연예인 메이크업 싱크로율 100%의 강좌로 인기를 얻고 있는 '써니'는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헤어까지 완벽하게 따라잡기 위해 핑크에이지 가발을 자주 애용해왔고 그 인연이 닿아 뮤비까지 출연하게 되었다. "헤어는 컬러나 길이에 따라 분위기가 정말 달라진다. 게다가 핑크에이지 가발은 되게 자연스러워서 부담스럽지도 않다."고 전했다.
    한편, 패션가발 브랜드 '핑크에이지'는 여자가발, 앞머리 수시뱅, 포니테일 묶음머리, 붙임머리 등 여러가지 디자인와 유형의 '패션가발'을 제공하고 있다.
    스탠딩 에그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Crazy' 의 뮤직비디오는 오는 22일에, 핑크에이지의 CF 영상은 30일에 공개된다. 이 영상은 핑크에이지 사이트 (www.pinkage.co.kr) 와 스탠딩에그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