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금주 '신흥국 펀드'로 4주만에 자금 유입"

    증권/금융 | 05-22 08:30

    "금주 '신흥국 펀드'로 4주만에 자금 유입"
    긴축 우려로 미국펀드에선 자금 유출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이번 주에 신흥국으로 자금이 몰리면서, 신흥국 투자관련 펀드 시장이 4주 만에 자금 유입세로 전환했다.
    22일 NH투자증권[005940]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4~20일까지 신흥국 펀드로 9억5천만 달러의 자금이 들어왔다. 신흥국 펀드로 돈이 유입된 것은 4주 만이다.
    중국 펀드가 13주 만에 유입세로 전환하면서 일본 제외 아시아펀드로 자금이 유입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 펀드는 최근 13주 동안 매주 평균 14억 달러씩 자금 유출을 나타내며 아시아의 신흥국과 전체 신흥국 펀드의 자금 유출을 견인했다.
    또 인도(2억2천만 달러), 대만(5천만 달러), 인도네시아(1천100만 달러) 등의 다른 아시아 신흥국 펀드도 자금 유입세를 지속했다.
    그러나 이번 주 선진국 펀드는 미국 관련 펀드가 자금 유출을 나타냈지만, 서유럽 관련 펀드는 유입세로 전환해 지역별로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관련 펀드에서는 85억 달러의 자금이 빠져나가 전체 선진국 펀드 자금 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반면 서유럽 펀드는 31억 달러의 자금 유입으로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서유럽펀드 중 영국(4억4천만 달러), 독일(2억5천만 달러), 스페인(8천만달 러), 프랑스(600만 달러) 등의 순으로 자금 유입규모가 컸다. 영국 펀드는 28주 만에 2주 연속 유입세를 보였다.
    아시아 선진국 가운데 이번 주 12억 달러의 자금이 들어온 일본 주식형 펀드가 13주째 유입세를 이어갔으나 홍콩 주식형 펀드는 7천만 달러의 이탈로 9주 만에 유출로 전환했다.
    분야별로는 에너지와 소비재 펀드에서 각각 7억6천만 달러와 4억3천만 달러의 자금이 빠져나갔고 헬스케어와 정보기술(IT)펀드로는 각각 3억2천만 달러와 3억1천만 달러가 유입됐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세계 IT 펀드는 반도체 관련 펀드로 자금이 들어오고 IT 하드웨어 관련 펀드에선 자금이 빠져나가 전체적으로 유입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indi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