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출권거래제·온실가스감축 대응전략 컨퍼런스 개최
▲월간 SOLAR TODAY와 ETS Korea 운영사무국은 오는 6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318호에서 '2015년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대응전략 컨퍼런스(ETS KOREA 2015, www.info-con.org)'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 2회째로 개최되는 컨퍼런스로 2015년에 첫 시행된 배출권거래제의 진행상황과 배출권거래제 대응을 위한 기업체의 실무전략, 현안 등은 물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이는 배출권 매매제에 기업체의 다양한 실무전략과 노하우를 소개함으로써 실무담당자들의 직무수행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둘 예정이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는 기업들이 정부로부터 온실가스 배출허용량을 부여받고, 그 범위 내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도록 제한하고 있다. 따라서 각 기업들은 효율적인 온실가스의 감축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지고 있으며, 또 온실가스 배출범위 내에서 배출하고 잔량이 남아있거나 초과할 경우 서로 간의 배출량을 판매 또는 구입할 수 있는 제도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ETS KOREA 2015는 세미나를 통해 2015년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의 시행에 따른 효율적인 산업별 온실가스 감축방안 수립 지원과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산업별 배출목표 달성방안 제시, 국내 배출권거래 전문가들과 관련 기관 담당자들이 해당 기업체 및 관계기관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대한 실무 능력을 높임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을 담당하는 실무자들 간의 정보공유를 위한 장으로 배출권거래제가 국내 산업계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컨퍼런스 주제에 맞춰 이번 행사는 온실가스 감축에 따른 기업 경영자들의 인식제고와 실무자들의 효율적인 대응방안 전략 수립 지원으로 기업체 실무담당자 직무수행 역량 강화 및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실가스 감축 관련 기업의 동향과 이슈사항, 선도기업 사례 및 실무 대응전략 소개를 통한 효과적으로 기업체의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강연은 행사 당일 9시 45분부터 17시 15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선착순으로 접수가 마감된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 참가하는 실무자들에게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이렇게 대응하라' 실무활용도서와 강연교재, 배출권 감축기술 30선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ETS KOREA 2015 조직위원회 김병훈 팀장 (02-719-6931(내선 306), 070-5031-5311(직통), 010-7541-3563)에게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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