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핀테크로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기업/산업 | 05-21 18:02

    "핀테크로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금융서비스인 핀테크(FinTech)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중소기업연구원과 국민경제자문회의는 21일 서울 중기중앙회 제1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핀테크 활용방안 세미나'를 열었다.
    김세종 중기연구원장은 "혁신적인 핀테크 창업도 중요하지만 핀테크 활성화를 위해서는 열악한 경영환경에 놓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핀테크를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핀테크 산업 플랫폼 구축뿐 아니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병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백강 중기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핀테크로 간편결제, 해외 송금, 환위험 제거, 자금조달, 매출채권 유동화, 해외 역직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백 책임연구원이 312개 중소기업을 설문조사한 결과, 핀테크를 모른다는 응답이 64.1%, 자금조달이나 영업활동에 핀테크를 고려해 본 적이 없다는 응답이 95.8%에 달했다. 아직 핀테크에 대한 인지도와 활용 수준이 낮았다.
    그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온·오프라인 핀테크 교육 프로그램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면 인지도와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정유신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는 "현재 금융회사가 하는 많은 역할을 핀테크 서비스가 보완할 수 있다"며 "금융 인력과 전문지식이 부족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조상래 플래텀 대표이사는 "국내 핀테크 산업은 비교적 진입장벽이 낮은 지급결제 분야를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돼 앞으로 중국인들이 온·오프라인에서 손쉽게 결제할 수 있도록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