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Y외식 맛집 정보검색 APP 페이푸드 출시
▲'아시아의 옐프(yelf)서비스'를 표방하는 DIY외식정보 어플리케이션 페이푸드(PAYFOOD)는 지난 20일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전격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페이푸드는 사람들이 맛집 등 외식업소를 이용함에 있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수많은 맛집정보, 블로그와 광고성 매체로부터 상당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음에도 이들을 이용할 수 밖에 없던 고민을 해결할 서비스다.
이용자가 직접 외식정보를 제공하고 후기를 작성하도록 하고, 등록된 정보의 평가에는 회원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정보의 옥석을 가리는 전체과정을 이용자 모두가 동참해 만들어가는 리얼리티 있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외식업체 정보를 나눔으로써 서비스내 자체 자정작용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가 생산될 것을 기대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출시 전부터 이미 이용자들의 콘텐츠 등록이 쇄도하고 있다.
페이푸드 관계자는 "미국의 Yelp, 일본의 타베로그를 넘어서는 한국의 페이푸드 서비스를 만들고 침체된 국내 중소 외식업체 사장님들에게는 매출 활성과 이용 사용자들에 의한 활발한 외식업정보 커뮤니티 구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밝혔다.
'페이푸드'는 맛집, 음식점, 카페, 주점 등 외식업체를 분류별 테마별로 이용후기를 사진과 함께 포스팅하여 다른 회원들과 이용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형 앱서비스를 기반으로, 모바일 결제 기능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실제 외식업체를 이용할 때마다 회원들의 주머니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푸드머니 서비스가 그것으로, 회원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베타서비스 기간에 페이푸드 어플 가입자 전원에게 50만원의 푸드머니를 지급해 6월 22일이후 전국의 맛집과 외식업체를 순차적으로 이용 가능케 할 계획이다.
페이푸드의 슬로건은 '밥값 좀 하자, 먹은 만큼 좀 나누자, 경제 좀 살리자!'로 이용자들은 페이푸드에서 자신이 이용한 가게를 추천해 해당 정보를 회원들이 이용할 때마다 적립금이 쌓인다. 또 쌓인 적립금을 식당이용에 사용하도록 유도함으로써 1석2조의 경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페이푸드의 '좀프로젝트'는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정보 업로드에서 시작하해양질의 컨텐츠가 생산 유통시킴으로써 침체돼 있는 중소 외식업체의 경제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에 출시된 페이푸드 앱은 전국 및 해외 외식업체 이용정보의 검색, GPS기반 내 주변 업체 추천,모바일 결제 기능을 지원한다. 구글스토어를 통해 페이푸드 앱 다운로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과 이벤트 안내는 페이푸드 홈페이지(http://www.payfood.co.kr) 및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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