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달과 화성탐사 시작한 인도 우주기술 배운다

    IT/과학 | 03-23 20:13

    달과 화성탐사 시작한 인도 우주기술 배운다
    한국-인도 우주협력 워크숍…우주개발 협력 모색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조광래)은 24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인도우주연구기구(ISRO)와 함께 '한국-인도 우주협력 공동 워크숍'을 갖고 양국간 우주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 행사는 인도와 우주개발분야의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을 모색하는 자리로 양국은 우주 정책·우주 산업화·위성 활용·달 탐사 분야 등의 개발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워크숍에는 인도의 위성활용과 우주탐사 분야 최고 권위자인 S.K. 쉬라쿠마르 ISRO 위성센터장이 참석, 자체 개발한 지역 위성 항법시스템(IRNSS)에 관한 노하우와 달탐사 위성인 '챤드라얀(Chandrayaan) 1·2호', 화성탐사선 '망갈리얀(Mangalyaan)'에 관한 경험도 공유할 계획이다.
    한국측은 우주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위해 추진중인 우주산업 육성 방안 및 수출 전략을 인도 측에 소개하고, 정부 소유의 공기업을 운영하면서 전략적인 산업화의 길을 택한 인도의 우주 산업화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인도는 우주개발 능력 세계 5위권의 우주강국으로 꼽힌다. 80년대에 이미 자국 발사체 개발에 성공했고 최근에는 달 탐사 위성 '챤드라얀 1호'와 화성탐사선 '망갈리얀 1호' 발사에 차례로 성공했다.
    2013년 우주개발중장기계획(2014~2040)을 수립, 우주강국 진입을 목표로 한국형발사체와 달 탐사 등 국가우주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우리나라에 인도는 성공적 롤모델로 꼽힌다.
    미래부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우주개발분야에서 실질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분야를 도출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 양국 간 우주분야 공동연구와 기술협력을 본격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cite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