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월가 보안관' 로스키 뉴욕 금융감독국장 다음달 사임

    증권/금융 | 05-21 08:59

    '월가 보안관' 로스키 뉴욕 금융감독국장 다음달 사임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의 '금융보안관'으로 통했던 벤저민 로스키 뉴욕 주 금융감독국(DFS) 국장(45)이 다음 달 물러난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0일(현지시간) 로스키 국장이 DFS국장을 끝으로 2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앞으로 스탠퍼드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뉴욕에도 법률자문회사를 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DFS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파장 속에서 뉴욕 주가 은행·보험업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2011년 설립한 기관이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DFS를 창설하고 자신의 보좌관이자, 연방 검사 출신인 로스키에게 전권을 맡겼다.
    NYT는 월가의 '도덕적 해이'에 채찍을 든 로스키 국장과의 지난 4년이 월가로서는 암울한 나날이었다고 보도했다.
    로스키 국장은 위법이 드러난 금융기관에 대해 영업정지를 명하고, 수백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으며, 직원 해임을 요구하는 등 '악역'을 서슴지 않았다.
    그는 지난해 프랑스 BNP파리바 은행이 미국의 경제제재를 무시하고 이란, 수단, 쿠바 등과 대규모 금융거래를 한 혐의를 적발하자 이에 대한 응징으로 기록적인 90억 달러(9조4천억 원)의 벌금을 부과한 핵심 인물이었다.
    특히 위법행위를 근절하려면 회사는 물론, 경영진을 포함한 개인의 비리까지 처벌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왔다.
    지난 2월에도 그는 "회사를 전체로 처벌하는 것이 종종 비생산적"이라면서 "(책임자를) 개별적으로 문책하지 않으면 충분한 저지 효과를 내지 못한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이외에도 비트코인 등 온라인 가상화폐에 대한 감독규정을 제안했으며, 월가가 대대적 사이버 공격에 대비할 것을 강조하기도 했다.
    quinte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