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최경환 "양질 일자리 창출은 기업의 책임과 역할"

    기업/산업 | 05-19 09:43

    최경환 "양질 일자리 창출은 기업의 책임과 역할"

    (세종=연합뉴스) 이상원 기자 =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노동의 질과 안정성이 담보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유엔 글로벌콤팩트가 개최한 한국 지도자 정상회의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업의 책임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축사를 했다.
    최 부총리는 축사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제공은 최고의 복지로서 소득증대는 물론 근로자의 자아실현을 가능하게 해 근로자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사회통합을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청렴한 사회를 위한 기업의 반부패 문화 확산도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최 부총리는 "부패는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초래하고 종국에는 기업의 평판과 경쟁력을 저하시킨다"면서 "기업이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기업이 인권보호의 주체라는 막중한 책임의식을 자각하고 기업 내외부의 고객들을 관리해야 한다"면서 "고객과 직원들을 품위와 존경으로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은 기업시민으로서의 기본적 의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소극적 기후 변화 대응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살고 싶은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기업의 능동적인 리더십이 필요하다"면서 "온실가스 감축 경영, 친환경 기술 개발 등 기업의 적극적인 환경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기업은 정부, 시민사회와 이해관계를 달리하는 대립적인 존재가 아니다"면서 "기업이 다른 사회적 주체들과 협력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고 책임 있는 기업시민으로 행동할 때 장기적인 성장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유엔 글로벌콤팩트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과 윤리경영을 촉진하고 장려하기 위한 유엔 산하 비영리기관이다.
    2006년 출범해 세계 145개국에 1만2천여 회원(8천800개 기업회원)을 두고 있다. 한국에는 한국전력공사, 현대자동차[005380], SK텔레콤[017670] 등 280여 회원이 있다.
    lees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