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6년만의 호실적에 증권사 임직원 주머니도 '두툼'

    증권/금융 | 05-19 06:14

    6년만의 호실적에 증권사 임직원 주머니도 '두툼'
    1분기 임원 지급보수 평균 1억63만원…전년비 1천600만원↑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올해 1분기 국내 증권사 순이익이 6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임직원 보수도 덩달아 늘었다.
    19일 자산총계 기준 국내 20대 증권사(3월 결산 신영증권 제외)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한 분기보고서를 연합뉴스와 에프앤가이드가 분석한 결과, 증권사들이 올해 1분기에 임원 1인에게 지급한 평균 보수는 작년 동기의 8천413만원에서 1억63만원으로 약 1천600만원 늘었다.
    NH투자증권의 증가액이 1억400만원으로 가장 컸고, 현대증권(8천900만원), 한국투자증권(6천165만원), 미래에셋증권(5천600만원)이 뒤를 이었다.
    KB투자증권(3천411만원), 교보증권(3천9만원), 한화투자증권(2천547만원), 유안타증권(2천200만원) 등도 평균 증가액을 웃돌았다.
    같은 기간 직원 1인에게 지급한 평균 보수는 2천684만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약 503만원 늘었다.
    NH투자증권의 1분기 직원 보수가 3천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천500만원 올라 증가액이 가장 컸다.
    직원 보수 증가액은 메리츠종합금융증권이 1천267만원으로 뒤를 이었고, 유안타증권(800만원), 한국투자증권(726만원), HMC투자증권(700만원), 미래에셋증권(654만원), 유진투자증권(600만원), 현대증권(600만원), 삼성증권(591만원) 등도 직원 보수가 늘었다.
    이들 증권사 대부분은 올해 1분기 주식 거래와 채권 운용 수익이 급증한데 힘입어 호실적을 달성했다.
    NH투자증권은 작년 한 해 영업이익과 비슷한 수준인 1천233억원을 올해 1분기에 거둬들였고, 메리츠종금의 1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53.4% 증가한 888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증권의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천44억원, 867억원으로 작년 1분기보다 5,870.7%, 1,679.2% 증가했다.
    금융감독원은 국내 58개 증권사의 1분기 당기순이익이 9천760억원으로 2009년 1분기 이래 6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했다.
    국내 대형 증권사의 한 관계자는 "최근 이어진 강세장에서 거래대금이 두 배 가까이 늘어 증권사 실적이 개선됐고, 덕분에 미뤄뒀던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임직원의 보수가 작년 동기보다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gogo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