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여유롭게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여름 패키지'를 6월 1일부터 7월 24일까지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영화의 전당에서 전시되는 '오드리 헵번 전시회 부산 특별전' 입장권 2장을 제공한다.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용하는 고객에게 자외선 차단제를 선물로 준다.
이기대 해안 절경을 따라 트레킹을 즐기고 배를 타고 오륙도까지 돌아볼 수 있는 '오륙도 상륙작전' 또는 부산 야경 명소에서 멋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달을 향해 하이킥' 중 1가지 프로그램을 선택해 2인이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오륙도 트레킹 체험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웨스틴조선호텔 체험 프로그램 전담팀은 자연동굴, 해녀막사, 전망대 등 포인트별로 숨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모닝 커피 2캡슐 제공, 체련장·수영장 이용 등의 혜택도 있다.
패키지 가격은 객실 타입, 방향, 요일에 따라 23만∼44만원원이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가정의 달을 맞아 15일 수영구 망미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관에서 다문화 가족과 함께 효 나눔 행사를 마련한다.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 다문화 가족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임직원이 각국 전통 음식인 난자 완스, 판씻(필리핀식 잡채), 월남쌈을 만들어 150여 명의 노인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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