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서울시의 '小지방분권' 실험…시장-구청장 정책 협의

    정책 | 05-09 06:18

    서울시의 '小지방분권' 실험…시장-구청장 정책 협의
    자치영향평가도 도입…"중앙정부 분권 촉매역할 기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서울시가 25개 자치구와 권한을 나누는 작은 실험에 나선다.
    소공화국으로 불리는 서울에서부터 분권을 실현, 그 성과를 바탕으로 중앙정부에도 적극적인 지방분권을 요구한다는 전략이다.
    9일 서울시의 '자치분권 혁신 추진계획'에 따르면 시는 시청과 구청 간 정책 협의를 제도화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시장과 구청장들이 참여하는 정책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시가 구청의 자치권을 침해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자치영향평가제도 도입하겠다는 계획이다.
    정책협의체는 반기별로, 자치영향평가 자문위원회는 분기별로 운영한다.
    시는 이에 앞서 '자치분권 혁신 실무위원회'를 다음 달까지 운영, 자치구 재정 확대와 권한 이양 등에 대한 자치구의 의견을 수렴하고 의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조정교부금 교부율 인상과 특별교부금 현실화, 시비 보조사업 보조율 인상, 자치구 세원 확충, 사무 위임 확대, 조직권 이양, 자치구 인센티브 사업 개선, 주민 직접 참여제도 강화 같은 이슈를 다룰 전망이다.
    다음 달 말에는 '자치분권 혁신 정책한마당' 행사를 열어 실무위원회에서 발굴된 의제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합의점을 도출한다.
    7월에는 지방자치 도입 20주년을 맞아 시장과 25명의 구청장이 합의내용을 공동으로 발표하며 중앙정부에 지방분권을 촉구할 예정이다.
    박원순 시장은 앞서 지난달 '자치분권과 지방재정 확충전략' 토론회 기조연설에서 "자치구에 (서울시) 권한을 대폭 이양하고 재정확대 방안도 마련하겠다"며 "중앙정부도 실천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김의승 서울시 행정국장은 "서울시와 자치구 간 분권 확대의 성과가 나타나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