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건강관리 밴드 선두 '핏빗', 기업공개 공식 추진

    기업/산업 | 05-08 08:19

    건강관리 밴드 선두 '핏빗', 기업공개 공식 추진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임화섭 특파원 = 손목에 차는 건강관리 밴드로 유명한 미국의 신생기업 '핏빗'이 기업공개(IPO) 계획을 발표했다.
    핏빗은 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 규제 당국에 제출한 서류에서 뉴욕증권거래소(NYSO)에 주식을 상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회사가 쓰겠다고 신청한 주식 기호는 'FIT'이다.
    IPO를 통한 자금 조달 규모는 약 1억 달러이지만, 이는 확정된 액수가 아니라 투자자들의 반응과 수요에 따라 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사는 올해 1분기에 3억3천6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려 4천800만 달러의 순이익을 냈다고 밝혔다.
    만약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핏빗의 올해 매출은 작년의 약 2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핏빗의 매출은 2012년 7천600만 달러, 2013년 2억7천100만 달러, 2014년 7억4천540만 달러였다.
    핏빗은 2012년에 기기 130만대를, 2013년에 450만대를 각각 판매했으며, 작년에는 1천40만대를 팔았다.
    이 회사는 IDC의 추정치를 인용해 착용형 기기 시장 규모가 2018년에 출하량을 기준으로 1억1천400만대에 이를 것이며 매출액 규모는 337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핏빗은 또 자사의 '유료 활동 사용자'가 2012년 60만명에서 2015년 1분기 950만명으로 매우 빨리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의 유료 서비스 '핏빗 프리미엄'은 연간 49.99달러에 제공되고 있다.
    핏빗은 건강관리 밴드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는 '조본'과 최근 이 시장을 포기한 나이키를 제치고 성장을 이어 가고 있다.
    그러나 삼성전자, 구글, 애플 등이 건강관리 밴드를 겸하는 스마트시계를 잇따라 내놓으면서 핏빗의 시장 독주가 멈출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solatid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