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환타월드 신도시 해외 사업자 유치 마무리

    기업/산업 | 05-07 16:58

    환타월드 신도시 해외 사업자 유치 마무리



    ▲충북 진천에 개발중인 대규모 관광도시 "환타월드 레저도시"에 해외 사업가들 및 투자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투자 유치계약이 완료돼 그 절차를 이행하는 환타월드는 현재 사업부지에 입주할 업체 선정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7일 밝혔다.
    외국인학교(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카트 경기장, 연수원, 메디컬센터, 자연치유시설, 체육시설, 공동주택 등 사업자를 확정한 데 이어, 유보지로 남아 있던 부지에 일본의 첨단농업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에므스포-라에서 'Smart Grain Factory Tower'(실내 곡물 생산공장)와 농업, 간호, 기계, 스포츠 등 전문 분야의 국제학교를 설립하기로 지난 4일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환타월드측은 말했다.
    환타월드 관계자는 "Smart Grain Factory Tower 사업은 우리나라의 농업기술 향상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되며, 귀농 및 귀촌을 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전문국제학교는 학생 정원의 50% 정도를 일본학생으로 유치해, 한일간 관계 개선에서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사업을 위해 일본의 ㈜에므스포-라에서는 각 시설에 대한 시설비용 투자, 기술이전을, 환타월드는 사업부지의 공급과 귀농 및 귀촌인 모집을 담당한다.
    이번 계약 체결로 환타월드의 유보 사업지 부분까지 전부 사업자가 확정되면서, 당초 기획한 의도대로 레저, 관광, 교육, 의료의 자족형 도시를 개발할 수 있게 됐다.
    환타월드제이씨 김상진 대표는 "충북 진천군은 초평저수지, 연곡계곡, 두타산 등 천혜의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서울에서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진천IC까지 45분 거리,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도 동서고속 도로인 평택~제천간 고속도로가 개통돼 1시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무엇보다 청주국제공항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중국과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적합한 환경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러 "환타월드와 같이 인프라가 갖추어진 새로운 개념의 신도시는 지역의 경제발전, 더 나아가 한국 관광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되며, 관광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본보기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