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오늘의 채권> 채권금리 12일만에 하락세로 전환

    증권/금융 | 05-07 16:24

    <오늘의 채권> 채권금리 12일만에 하락세로 전환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국내 채권 금리가 안심전환대출 관련 주택저당채권(MBS) 입찰을 하루 앞두고 11일간의 상승세(채권값 하락)를 일단락 지었다.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날보다 0.003%포인트 내린 연 1.966%로 마감했다.
    10년물 금리는 연 2.551%로 0.018%포인트 내렸다.
    국고채 2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0.023%포인트, 0.027% 각각 내린 연 2.763%, 2.848%로 장을 마쳤다.
    통안증권 1년물 금리는 0.017%포인트 떨어진 연 1.799%를 나타냈고 2년물 금리는 0.007%포인트 내린 연 1.890%였다.
    AA- 등급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 금리는 0.004%포인트 내린 연 2.189%로 마감했다. BBB- 등급 3년 만기 회사채도 연 8.097%로 0.005%포인트 내렸다.
    다만, 국고채 5년물 금리만 연 2.214%로 0.017%포인트 올라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5년물 금리는 지난 17일 연중 저점인 연 1.784%와 견주면 0.43%포인트 오른 수준이다.
    이날 채권 금리가 대체로 하락세로 전환한 이유는 최근 급등에 따른 피로감 속에 저가 매력이 두드러지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중국 자금의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오름세를 이어갔다.
    문홍철 동부증권[016610] 수석연구원은 "채권 금리가 최근 과도하게 올랐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며 "내일 MBS 입찰 결과 장기채 물량이 어느 정도 소화되는지 등에 따라 앞으로 채권시장 흐름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indi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