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매입·전세임대 입주자 선정때 지자체장 재량 확대

    부동산 | 05-07 12:23

    매입·전세임대 입주자 선정때 지자체장 재량 확대

    (세종=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앞으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선정할 때 지방자치단체장이 재량을 발휘할 부분이 늘어난다.
    국토교통부는 7일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3개 지자체와 '제17차 국토부·수도권 지자체 주택정책협의회'를 갖고 매입·전세임대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먼저 국토부는 1순위와 2순위만 정해져 있는 매입임대주택 입주대상에 3순위도 추가한다. 현재 1순위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 가족, 2순위는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2014년 기준 365만원)의 50% 이하인 사람이다.
    여기에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70%에 해당하는 이를 3순위로 추가하겠다는 것이다.
    또 지자체장이 입주 순위와 관계없이 공급물량의 30% 범위에서 자율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매입임대주택 대상을 현행 원룸형에서 지자체가 공급하는 다세대와 다가구 주택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2015년 계획 기준으로 지자체가 공급하는 원룸형 매입임대주택은 500가구, 다세대와 다가구는 2천200가구다. 즉, 지자체장에게 재량이 부여되는 물량은 현재 300가구에서 510가구 늘어난 810가구가 된다.
    이번 제도 변경은 그동안 지역 슬럼화, 주민 반발 등을 이유로 지자체들이 매입임대주택 공급에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세임대주택 보증금 상한도 현행 200%에서 250%로 높인다. 최근 전셋값이 올라가면서 정부가 지원하는 보증금(수도권 8천만원)의 200% 이내(1억6천만원)인 전세임대 대상주택 확보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제도가 변경되면 전세임대 대상주택이 수도권을 기준으로 57.5%에서 69.3%로 많아진다.
    국토부 관계자는 "매입·전세입대 제도 개선으로 앞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임대 공급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부는 협의회에서 뉴스테이 조기 안착을 위해 기업형 임대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대상지를 발굴해 달라고 지자체에 요청했다.
    또 행복주택 제도가 도입된 이후 처음 입주하는 서초내곡, 구로천왕, 강동강일 지구에 대해 차질없는 입주준비도 서울시에 요청했다.
    jylee2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