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중국은행들이 세계 '톱4' 기업 싹쓸이…삼성전자 18위

    기업/산업 | 05-07 04:24

    중국은행들이 세계 '톱4' 기업 싹쓸이…삼성전자 18위
    포브스 2015년 2천대 기업 발표…한국기업 66개 포함돼

    (뉴욕=연합뉴스) 박성제 특파원 =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2천대 기업'에서 중국 은행들이 1~4위를 싹쓸이했다.
    삼성전자가 18위에 매겨진 것을 포함해 우리나라 기업은 66개가 이름을 올려 국별 순위에서 5위가 됐다.
    6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지인 포브스가 공개한 '2015년 세계 2천대 기업'을 보면 중국공상은행과 중국건설은행, 중국농업은행, 중국은행이 차례로 상위 네 자리를 차지했다.
    포브스는 매출, 순익, 자산규모, 시가총액 등을 고려한 기업 순위를 13년째 발표했다.
    중국공상은행은 매출(17위)과 시장가치(7위)는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순이익이 2위, 자산규모가 1위를 각각 한 데 힘입어 3년 연속 세계 1위를 지켰다.
    중국은행은 지난해보다 5계단 높은 4위로 뛰어올랐다.
    1~4위를 모두 중국 기업이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위는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였으며, JP모건체이스와 엑손 모빌, 페트로차이나, 제너럴일렉트릭, 웰스파고 등이 6~10위를 형성했다.
    애플은 자산규모(114위)는 낮았지만, 시장가치가 1위를 한 영향으로 12위 기업으로 평가됐다.
    또 다른 정보통신(IT)기업 중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25위), 구글(39위), IBM(44위) 등이 50위 이내에 들었다.
    지난해 기업공개를 한 중국의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는 269위에 진입했다.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업체인 페이스북은 280위로 매겨졌다.
    우리나라 기업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지난해보다 4계단 높은 18위로 평가됐다.
    이어 현대자동차(117위), 한국전력(171위), 신한금융(279위), 현대모비스(298위) 등이 뒤를 이었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이 579개로 가장 많았으며, 중국은 232개로 일본(218개)을 따돌리고 두 번째가 됐다.
    한국은 66개 기업이 이름을 올려 영국(95개)에 이어 5위로 나타났다.
    올해 처음으로 2천대 기업으로 뽑힌 기업은 아모레퍼시픽(1천586위)을 포함해 모두 200개였다.
    지난해와 비교해 가장 순위가 많이 뛰어오른 기업은 아메리카항공으로 500계단 올랐으며 페이스북도 200계단 이상 뛰었다.
    반대로 브라질의 석유회사인 페트로브라스는 400계단가량 떨어졌다.
    sung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