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스위스 "인터넷 판매 다이어트 약품 건강에 치명적"

    유통/소비자 | 05-06 16:29

    스위스 "인터넷 판매 다이어트 약품 건강에 치명적"
    보건당국 `스위스메딕' 61개 약품 분석

    (제네바=연합뉴스) 류현성 특파원 = 스위스 보건당국인 `스위스메딕'(Swissmedic)은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다이어트 관련 약품 61개를 분석한 결과 복용하는 것이 매우 위험하다는 경고를 내렸다고 스위스 언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위스 베른에 본부를 둔 스위스메딕은 61개의 실험대상 약품 중 3분의 2 이상이 미리 알리지 않은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이를 구매해 복용하는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스위스 온라인 매체인 더 로컬은 전했다.
    실험결과 이들 제품의 절반은 심혈관 관련 질환과 뇌졸중을 증가시켜 지난 2010년 이후 사용하지 않는 약품인 `시부트라민'을 포함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41개 약품이 자연산 또는 약초 등을 재료로 제조됐다고 광고했지만 35개 제품은 위험한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고, 10개 제품은 커피를 기초로 위험한 물질을 넣은 드링크 종류였으며, 8개 제품은 사람이 합성한 인조물질을 포함한 것으로 분석됐다.
    스위스메딕은 "누가 제조했는지도 모른 채 인터넷에서 체중감량 약품이나 보조제로 광고하는 제품을 구매해 복용하는 것은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스위스메딕은 아울러 시부트라민이 포함된 약을 먹은 사람들이 병원에 실려간 다른 국가들의 여러 사례를 인용하면서 제조자를 정확하게 모르는 약품을 사거나 복용하지 말라고 촉구하고 인터넷에서 약품을 판매하는 곳의 90%는 의약 당국의 공식 승인이나 감시 없이 불법으로 판매활동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hew@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