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앙에셋 '성공하려면 꿈이 있어야한다' 강연
▲서울중앙에셋㈜(대표이사 노경태)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서울 용산구 소재 아세아 항공전문학교에서 노경태 대표가 '성공하려면 성공의목적이 있어야한다'를 주제로 강연했다고 6일 밝혔다.
강의 내용은 성공의 목적이 나를 위한것이 아니고 남을 위한 것이어야 진정으로 성공을 거둘수 있다는 내용으로 노 대표의 산경험을 토대로 회사경영의 실패와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강연에 참석한 이들이 꿈과 열정을 가지되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야 함과 존귀한 사람이 되려면 겸손해야함을 강조했다. 특히 글로벌 인재로 발돋움 하기 위해선 상대를 섬기는 것과 나눔, 봉사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꿈을 이뤄가는 길이라 전하며 듣는 이들에게 자신감을 고취시켰다.
서울중앙에셋은 금융상품판매, 자산관리 전문회사로서 신한생명 전속법인으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신한생명으로부터 3년 연속 법인부문 영업대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2015년에는 법인영업부문 금상, 장기제휴상, 보장성보험판매 최우수상을 시상하였다.
노대표는 지난 2월 수원시 소재 국제사이버대학에서 '성공의 열쇠는 타인을 배려하는 것'이라는 주제로 강연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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