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코스피, 대외 악재에 '휘청'…장중 2,110선 깨져

    증권/금융 | 05-06 10:27

    코스피, 대외 악재에 '휘청'…장중 2,110선 깨져
    코스닥도 닷새째 추락…670선 위협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그리스의 채무불이행 우려, 증국 증시 폭락 등 대외 악재의 영향으로 코스피가 6일 장중 2,110선 아래로 밀려났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전 거래일보다 24.04포인트(1.13%) 내린 2,108.19를 기록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20포인트(0.48%) 내린 2,122.03으로 개장하고 나서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한국 증시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쉬는 동안 그리스 우려가 다시 두드러지면서 미국과 유럽 증시가 출렁이자 국내 투자 심리도 얼어붙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그리스가 채무를 낮추지 않으면 구제금융 분할금을 지급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 발단이 됐다.
    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의 나스닥 종합지수와 S&P500지수는 1.55%, 1.18% 급락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의 DAX지수와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40지수도 2%대 급락세를 나타냈다. 중국 증시도 단기 과열 우려 확산과 신주 발행 부담이 겹치면서 4% 폭락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준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경기 둔화 우려와 그리스 사태 장기화, 엔저 지속에 따른 국내 수출주 부담 등 대외 불확실성 요인은 여전한 상황"이라며 "이번 주 후반 중국 무역지표와 미국 고용지표 결과 발표 등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경계 심리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57억원어치, 525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만 홀로 '사자'에 나서 647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는 매수 우위, 비차익거래는 매도 우위로 전체적으로는 매도 물량이 많았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0.47%), 통신업(0.22%), 철강금속(0.31%)만 소폭 올랐고 대부분 업종이 내렸다.
    증시 조정 국면이 길어지면서 증권이 6.79% 급락한 가운데 전기전자(2.52%), 섬유의복(2.36%), 의료정밀(2.13%), 은행(1.90%), 전기가스업(1.86%) 등의 내림폭이 컸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등락이 엇갈렸다.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2.64% 내린 것을 비롯해 SK하이닉스(3.21%), 한국전력(2.29%), 신한지주(1.63%), 제일모직(2.48%)은 하락했다.
    반면 현대차(0.58%), 현대모비스(0.42%), POSCO(1.14%), SK텔레콤(0.53%), 기아차(1.18%), NAVER(1.33%)는 올랐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7포인트(0.94%) 내린 671.53을 나타내며 5거래일째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코스닥지수는 4.95포인트(0.73%) 내린 672.95로 개장한 뒤 한때 669.54까지 밀리며 670선이 깨지기도 했다.
    홈쇼핑 환불 사태 등 '가짜 백수오' 사태의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검찰의 압수수색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내츄럴엔도텍[168330]은 이날도 가격제한폭까지 내렸다.
    코넥스시장에서는 15개 종목의 거래가 체결됐고, 거래대금은 6천만원 수준이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