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돈 마구 빌리는 가계…3월 증가폭 9년 만에 최대

    증권/금융 | 05-04 11:29




    은행 가계대출 잔액 526조원…한 달 새 4조원↑

    (서울=연합뉴스) 박용주 기자 = 저금리와 주택시장 활황 속에서 소비주체인 가계 부문의 지난 3월 은행대출 증가액이 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잔액이 3월 말 현재 1천278조3천억원으로 한 달 새 4조6천억원(0.4%) 늘었다고 4일 밝혔다.

    이중 가계대출이 526조1천억원으로 4조원 늘었다.







    이는 올 2월(3조4천억원)보다 6천억원 많은 것으로, 3월 실적 기준으로 금감원이 관련 통계를 작성한 2006년 이후 최대치다.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은 가계 부문이 저금리 대출을 활용해 주택매입에 나선 사례가 많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 3월 서울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1만3천100건으로 2월(8천600건)보다 훨씬 많았다.

    3월 중 대기업 대출은 183조3천억원으로 4조2천억원 줄었다.

    전달의 3천억원 증가에서 감소세로 전환한 것이다.



    중소기업 대출은 537조5천억원으로 5조8천억원 늘었다. 2월 실적(4조9천억원)보다 9천억원 늘었다.

    3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69%로 전월말(0.77%) 대비 0.08포인트 개선됐다. 

    1년 전(0.85%)과 비교해서는 0.16%포인트 낮아졌다.

    정리한 연체채권 규모(2조5천억원)가 새로 발생한 연체액(1조4천억원)보다 많았기 때문이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48%로 한 달 새 0.09%포인트 떨어졌다. 기업대출 연체율도 0.86%로 0.08%포인트 낮아졌다. 

    금감원은 분기 말에 기업들이 부채비율 관리에 나선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spee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5/04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