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가짜 백수오' 환불방안 소비자원-홈쇼핑 간담회

    기업/산업 | 05-04 10:47

    '가짜 백수오' 환불방안 소비자원-홈쇼핑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한국소비자원과 홈쇼핑 업계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소재 소비자원 서울지원에서 '가짜 백수오' 논란과 관련,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이미 백수요 제품을 산 소비자 환불 범위 및 방법을 구체화할지 주목된다.
    간담회에 소비자원 이남희 피해구제국장과 CJ오쇼핑, GS홈쇼핑, NS홈쇼핑,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홈앤쇼핑 등 6개 업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전반적인 소비자 피해 구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면서 "홈쇼핑 업체들에 소비자원의 가이드라인을 강제할 순 없지만, 백수오 제품을 가장 많이 판매한 홈쇼핑 업계가 책임을 회피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가짜 백수오' 성분인 이엽우피소가 검출된 제품을 구매 시점이나 개봉 여부 등에 상관없이 모두 환불해주고 있으나, 홈쇼핑 업체들은 '배송받은 지 30일 이내에 개봉하지 않은 경우'에만 환불해주는 기존 규정을 고수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 검사에서 이엽우피소 성분이 검출된 내츄럴엔도텍은 지난해 매출의 75%가량이 홈쇼핑을 통해 발생했기 때문에 홈쇼핑 업체의 환불 정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소비자원은 지난달 22일 시중에서 판매되는 백수오 제품 32개 중 실제 백수오를 원료로 사용한 제품은 3개에 불과하며 이엽우피소를 사용한 제품이 21개였다고 발표했다.
    소비자원은 백수오 원료 사용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나머지 8개 업체 중 6개 업체에 원료를 공급한 내츄럴엔도텍의 원료에서도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내츄럴엔도텍은 100% 진짜 백수오만을 사용한다며 소비자원의 발표 내용을 부인하다가 지난달 30일 식약처의 재조사 결과에서도 이엽우피소가 검출되자 소비자와 투자자에게 공식 사과했다.
    gatsb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