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나쁜(?) 삼촌과 이모… 40% "조카선물 탐냈다"

    유통/소비자 | 05-04 09:42

    나쁜(?) 삼촌과 이모… 40% "조카선물 탐냈다"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조카에게 주려고 산 선물이지만 자신이 갖고 싶었다는 '키덜트' 삼촌과 이모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큐레이션 커머스 G9(www.g9.co.kr)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최근 삼촌·이모·고모 52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조카에게 주려고 산 선물이지만 내가 갖고 싶은 적이 있었다'는 응답자는 41%에 이르렀다고 4일 밝혔다.
    탐난 적 있었던 선물로는 남성의 경우 로봇(24%), 게임기·디지털기기(21%), 블록·퍼즐(20%) 등이 상위권에 들었고, 여성은 인형(29%), 패션잡화(22%), 게임기·디지털기기(16%) 등의 순이다.
    올해 어린이날을 앞두고 조카에게 선물을 사줄 계획이라는 응답자의 32%는 패션잡화를 선물하고 싶다고 답했고, 로봇(16%)이나 블록·퍼즐(12%), 작동·승용완구(12%)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자신이 어렸을 때 삼촌이나 이모·고모에게 받았던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용돈'이었다는 응답이 30%로 가장 많았다.
    조카 선물 비용의 상한선에 대한 질문에는 삼촌(남성)의 41%는 5만원, 28%는 10만원을 꼽은 데 비해 이모·고모(여성) 37%는 5만원, 30%는 3만원을 꼽아 삼촌들이 선물 비용을 더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언제까지 조카 선물을 챙겨줄 것이냐는 질문에는 초등학교 저학년이 38%로 1위에 올랐다.

    cind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