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시내버스서 70대 할머니 폭행 40대女 동영상 SNS 확산(종합)

    사건/사고 | 05-01 17:12

    시내버스서 70대 할머니 폭행 40대女 동영상 SNS 확산(종합) 경찰, 용의자 검거…폭행 말리는 '사탕녀' 칭찬 댓글도 잇따라 (청주=연합뉴스) 황정현 기자 = 청주의 한 시내버스에서 40대 여성이 70대 할머니를 폭행하는 동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확산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일명 '버스안 할머니 폭행' 사건은 함께 타고 있던 버스 승객이 SNS에 자신이 찍은 영상을 올리면서 이슈가 됐다. 1일 청주 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낮 12시께 청주시 상당구 육거리 시장 부근을 지나던 버스 안에서 B(40·여)씨가 옆 좌석에 앉아 있던 A(76·여)씨의 얼굴 부위를 수차례 때렸다. SNS에 올라와 있는 영상에는 B씨가 옆좌석에 A씨가 앉자 갑자기 언성을 높이다가 A씨의 얼굴을 수차례 가격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찍혔다.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과 운전기사가 달려들어 B씨를 제지, 하차시켰지만 B씨는 차에서 내린 뒤에도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부렸다. A씨는 1일 오전 상당경찰서를 찾아와 가해자를 처벌해달라며 신고했고, SNS에 올라온 동영상을 확인, 탐문하던 경찰은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경찰에서 "B씨가 지갑을 떨어뜨리길래 '지갑을 잘 챙기라'고 말했더니 '무슨 참견이냐'며 욕설을 퍼붓고 폭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폭행 영상이 올라간 SNS에 '산남동에서 유명한 여자'라는 댓글이 달린 것을 토대로 수소만한끝에 B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B씨는 이전에도 행인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B씨를 붙잡아 상해 등의 혐의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SNS에는 B씨가 A씨를 폭행하던 당시 끝까지 말리던 젊은 여성 승객을 칭찬하는 글이 잇따랐다. 고모씨는 "사탕 물고 있는 사람, 용감한 시민상 줘야 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여성으로서 정말 무서웠을텐데"라고 남겼다. 노모씨도 "무서웠을텐데 저렇게 말리는 것 보니까 본받아야 할 점이 많다"고 했다. swee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