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내츄럴엔도텍 "겸허히 수용"..소비자원 "피해구제 최선"

    유통/소비자 | 04-30 13:49

    내츄럴엔도텍 "겸허히 수용"..소비자원 "피해구제 최선"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내츄럴엔도텍은 30일 자사 원료에서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 성분이 검출됐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재조사 결과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예상 밖의 조사 결과여서 매우 당혹스럽다"면서도 "하지만 공인기관의 결과는 겸허히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충분히 숙고해 당사 입장을 명확히 밝히겠다"고 말했다.
    내츄럴엔도텍은 애초 식약처 발표가 있은 직후 회사의 입장을 정리한 보도자료를 배포할 계획이었지만 법무법인의 검토 등을 거치는 과정에서 자료 배포가 미뤄졌다.
    한국소비자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식약처의 재조사 결과에 대해 "소비자원의 시험 결과와 일치한다"며 "향후 식약처의 조치 및 제도 개선에 적극 협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문제가 있는 백수오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가 피해 구제를 신청하면 관련 법규 및 절차에 따라 피해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련 사업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구체적인 피해구제 방안을 조속히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날 내츄럴엔도텍의 백수오 제품을 재조사한 결과,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는 소비자원의 조사 결과와도 일치하는 것이다.
    지난 22일 소비자원 발표 이후 식약처가 내츄럴엔도텍 백수오 제품에 대해 재조사를 하는 동안 소비자원과 내츄럴엔도텍은 '가짜 백수오'를 둘러싸고 진실공방을 벌여왔다.
    gatsb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