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KT, 1분기 영업익 3천209억원…135.3%↑(종합2보)

    기업/산업 | 04-30 12:00

    KT, 1분기 영업익 3천209억원…135.3%↑(종합2보)
    매출 5조4천364억원…3.7%↓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KT[030200]는 올해 1분기에 3천209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1분기에 비해 135.3% 증가한 것이다. 매출은 5조4천364억원으로 3.7% 감소했다.
    KT는 시장이 안정되고 인건비가 줄어드는 등의 요인으로 영업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큰 폭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매출은 유선 부문과 상품 판매 감소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소폭 뒷걸음질했다고 덧붙였다.
    사업별로는 무선 분야에서 가입자 증가세가 이어지며 작년 1분기보다 2.2% 늘어난 1조8천223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1분기 말 기준으로 LTE 가입자가 1천143만명에 달해 전체 무선 가입자 중에서 65.3%를 차지했다. LTE 가입자 증가세에 따라 가입자당평균매출도 4.5% 성장했다..
    유선 분야 매출은 유선전화 가입자와 통화량이 동반 감소함에 따라 작년 1분기 대비 8.1% 줄어든 1조3천50억원에 그쳤다.
    미디어·콘텐츠 부문 매출은 작년 1분기보다 3.8% 증가한 3천838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인터넷TV(IPTV)는 1분기에 가입자 18만명을 보태며 가입자 600만명을 돌파했다.
    금융 부문 매출은 BC카드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작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8천294억원을 기록했다.
    이밖에 기타 서비스 매출은 IT·솔루션 매출 증가와 KTIS, KTCS 연결 편입 영향으로 작년 1분기에 비해 35.7% 증가한 4천107억원으로 집계됐다.
    KT는 유일하게 매출이 줄어든 유선 분야에서는 기가인터넷, 기가 와이파이 홈 등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함으로써 초고속인터넷 중심의 결합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매출 하락세를 극복할 계획이다.
    KT 최고재무책임자(CFO) 신광석 전무는 "작년 한해 통신사업 경쟁력 강화와 강력한 기업개선 작업에 주력한 결과 올해 1분기부터 성장성과 수익성이 개선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그는 "건전한 서비스 경쟁이 활성화되도록 시장안정화에 노력하는 한편 경쟁업체와 완전한 차별화를 이루고, 글로벌 1위 도약을 목표로 5G 선점과 기가 인프라 확산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