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LG U+ 용산 신사옥 입주식에 그룹 최고경영진 총출동

    기업/산업 | 04-29 16:55

    LG U+ 용산 신사옥 입주식에 그룹 최고경영진 총출동
    이상철 부회장 "5G 기술 구체화하고, IoT 시장 변화 주도할 것"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29일 그룹 최고 경영진과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신사옥에서 입주식을 열었다.
    신사옥 정문 앞에 입주를 기념하는 나무를 심는 것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테이프 절단, 신사옥 입주까지의 경과보고를 거쳐 신사옥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구본무 LG회장과 강유식 LG경영개발원 부회장, 구본준 LG전자[066570] 부회장, 박진수 LG화학[051910] 부회장 등 참석자들은 신사옥 1층에 마련된 체험관에서 LG유플러스의 미래 비전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IPTV, 가스자동잠금장치 등 사물인터넷(IoT)을 체험했다.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용산 시대를 맞이해 모든 사업적 접근을 고객 가치에서 출발하고, 다가오는 5G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선보이며 IoT 시장의 변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유플러스는 이를 위해 우선 5G 기술과 서비스를 구체화하고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의 인프라를 추가해 네트워크 인프라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 모바일과 홈 분야에서는 차별화된 기기, 앞선 네트워크 기술력, 경쟁력 있는 요금제, 혁신적인 서비스로 시장을 이끌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오는 7월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U+평촌 메가센터를 완공,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정보기술(IT) 거점화를 추진하고 간편결제서비스 '페이나우'를 매개로 핀테크 분야에서 중국을 비롯한 세계 시장 공략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신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IoT 분야에서는 공공시장을 적극 개척하는 한편 커넥티드카 사업에 전략적으로 집중할 예정이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