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도동 동작센트럴힐스아파트 1차 분양분 마감 임박
▲서울 동작구 상도동 7호선 장승배기역 인근에 동작센트럴힐스아파트 20개동 1천222세대를 분양하고 있는 동작센트럴서희스타힐스는 전망이 좋은 1차분 모집 마감이 임박했다고 26일 밝혔다.
2차 분양분의 경우 1차분보다 평당 50만원 높은 가격인 만큼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전 세대가 전용면적 59㎡, 74㎡, 84㎡ 등 중소형이다. 일부 세대는 남산과 한강이 보이는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서희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오는 2018년 3월 입주 예정이다.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 혜택을 준다.
단지내에 국·공립 어린이집과 교육특화스터디센터, 핀란드 투르쿠도서관식 북카페, 통원안심드롭존 등이 들어선다.
지하철역까지 7분이면 걸어갈 수 있고, 인근에 종합병원과 백화점, 수산시장, 공원 등 인프라도 갖췄져 있다.
단지내 녹지율이 57.3%에 달하고, 단지와 단지 사이에도 공원이 설치된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3.3㎡ 당 1천300만원이라는 분양가가 책정됐다"면서 "이는 주변 시세와 비교해 30% 저렴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일반 분양으로 전환되면 3.3㎡당 분양가가 1천600만원~1천700만원대로 예상된다.
신규 조합원은 서울과 경기, 인천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자로서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주면 가능하다. 전용 면적 85㎡ 이하의 주택을 갖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다. 동·호수 지정가입 문의는 주택전시관(☎1600-0581)으로 전화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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