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국민 43%, 금리인하 유·불리 못 느낀다"<한국갤럽>

    증권/금융 | 04-28 16:28

    "국민 43%, 금리인하 유·불리 못 느낀다"<한국갤럽>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국민 10명 가운데 4명은 기준금리 인하가 자신에게 유리하지도, 불리하지도 않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갤럽은 21~23일 성인 1천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43%가 지난달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가 유리하지도 불리하지도 않다고 답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은행은 2012년 7월부터 최근까지 기준금리를 여섯 차례 인하했으며, 지난달 기준금리를 연 2.00%에서 1.75%로 낮췄다.
    유리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24%, 불리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23%를 차지했다. 모른다고 하거나 응답을 거절한 사람도 8% 있었다.
    금리 인하가 유리하다고 답한 이유로는 대출이자 부담감소(67%), 서민부담 감소(16%), 경기호전·경제활성화(6%) 등을 꼽았다.
    불리하다고 답한 이유는 예·적금 이자 하락(49%), 서민보다 부자에게 유리(14%), 이자 생활자 어려움(10%) 등이었다.
    성인의 절반 이상이 금리인하의 유·불리를 판단하지 않는 이유는 금리인하가 현재 금융 자산 거래를 하는 사람에게만 영향을 주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생활수준별로는 유·불리 응답에 차이가 없었다. 이번 금리 인하가 저소득층이나 서민을 위한 정책으로 기능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게 한국갤럽의 설명이다.
    run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