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서울시 행복주택 신혼부부·대학생에 우선공급

    부동산 | 04-28 11:19

    서울시 행복주택 신혼부부·대학생에 우선공급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서울시는 6월 첫 공급을 시작하는 행복주택의 입주자 모집을 앞두고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에 우선 공급하겠다고 28일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을 지방자치단체가 시공하는 경우 전체 물량의 70%에 대해 지자체가 입주자 우선 선정 권한을 갖도록 했다.
    이에 서울시는 우선 공급 물량 중 80%는 신혼부부·사회초년생·대학생에, 나머지 20%는 취약계층과 노인들에게 공급하기로 했다.
    우선 공급 물량 70%에 대해선 순위제와 가점제를 적용하고 일반 물량 30%는 추첨 방식으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특히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간 세부 비율은 자치구청장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음 달 중 결정할 예정이다.
    시는 우선 공급 대상자의 세부 선정기준도 함께 마련했다.
    대학생 1순위는 해당 자치구에 있는 대학에 다니거나 다음 학기에 입·복학 예정인 사람, 2순위는 서울 소재 대학에 다니거나 입·복학 예정인 사람이다. 부모 월평균소득과 출신 고등학교 소재지 등을 기준으로 배점을 합산해 입주자를 선정한다.
    사회초년생 1순위는 해당 자치구에 있는 직장에 다니는 사람, 2순위는 서울 소재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다. 거주지와 청약저축 납입횟수 등을 고려해 입주자를 뽑는다.
    신혼부부 1순위는 해당 자치구에 사는 사람, 2순위는 서울지역에 사는 사람으로 직장 소재지와 청약저축 납입횟수 등을 따져 입주자를 선정한다.
    노인계층은 해당 자치구에 거주한 기간이 5년 이상인 사람을, 취약계층은 해당 자치구에 산 기간이 오래 된 사람을 우선으로 뽑는다.
    서울시는 이러한 기준을 6월 공급 예정인 천왕7단지(374가구), 강일11지구(346가구), 내곡지구(87가구)의 모집자 입주공고부터 적용한다.
    행복주택의 거주 기간은 6년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임대주택과(☎ 02-2133-7053)에 문의하면 된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