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크론, 북유럽풍 '세인트 소프트 놀이방매트' 출시
▲매트전문기업 파크론은 놀이방매트 중 2014년 온라인에서 가장 판매가 잘된 사이즈인 고급초대형 사이즈로 '세인트 소프트 놀이방매트' 제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가로 길이가 2백35㎝로 파크론이 기존에 판매한 놀이방 매트 중 가장 크다. 일반적인 3인 소파 앞에 펼쳤을 때 아이들의 놀이와 안전공간을 확보할 만한 크기다. 두께도 1.6㎝로 기존 1.2㎝나 1.5㎝ 제품보다 두껍다. 충격을 흡수하는 쿠션력과 복원력도 강화돼 아이들이 넘어져도 충격을 흡수하고 소음완화 기능도 뛰어났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파크론 측은 "아이들은 물론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어 다니거나 걸음마를 시작할 때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제품은 알록달록한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했던 기존 소프트매트와 다르게 그레이와 브라운 톤의 북유럽 풍 매트 스타일로 제작됐다. 한 면은 플레이 매트 개념을 적용해 자동차 놀이를 할 때 도로 매트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다른 면은 모던한 밀크 브라운 톤의 지그재그 패턴을 적용해 남녀 아이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전체적인 색깔은 그레이와 브라운으로 매트를 고를 때 2가지 색상 중 선택하면 된다.
소프트 놀이방매트는 유아의 안전용으로 알맞은 PVC재질로 만들어져 충격흡수에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반발력이 뛰어나 놀이용에 많이 쓰이는 PE재질의 폴더매트는 겉감의 지퍼와 접히는 부분 등에 이물질 제거가 어려우나 PVC재질의 소프트 놀이방매트는 고주파 처리로 되어 있어 외부의 물기, 먼지 등이 완전 차단되어 청소도 손쉽게 할 수 있다.
소프트 놀이방매트의 가장 큰 특징은 독립기포의 셀 구조로 이루어져 일정 힘 이상 가해지면 셀 파괴가 일어나 내구성이 떨어지는 PE재질의 폴더매트와 다르게 PVC재질의 소프트 놀이방매트는 독립기포와 연속기포의 셀 구조로 이루어져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파크론은 세인트 소프트 고급초대형 놀이방매트 출시 기념으로 GS몰에서 28일부터 30일까지 최대 60%의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하는 등, 종합몰, 오픈마켓, 소셜에서 다양한 기획전이 진행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파크론몰(www.parklonmall.com)을 참조하면 된다.
한편 파크론은 세인트 소프트 고급초대형 놀이방매트 외에도 '뽀로로허니 소프트 고급초대형' 놀이방매트와 '엘로우베어 자동차붕붕 고급초대형,' '미피 쁘띠 소프트 고급초대형' 놀이방매트 등을 올해 선보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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