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이상한 외국인'…하한가 행진 내츄럴엔도텍 주식 매집

    증권/금융 | 04-28 06:26

    '이상한 외국인'…하한가 행진 내츄럴엔도텍 주식 매집
    '가짜 백수오' 파문 와중에 77억원 순매수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가짜 백수오' 의혹이 불거진 이후 외국인이 내츄럴엔도텍[168330] 지분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8일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한국소비자원이 백수오 제품 원료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22일부터 27일까지 4거래일 연속 내츄럴엔도텍 주식을 사들였다.
    이 기간 외국인은 내츄럴엔도텍 주식을 76억5천만원어치 순매수했다.
    소비자원의 발표 전날인 지난 21일 이 회사의 외국인 지분율은 24.32%였다. 이후 이어진 순매수에 외국인 지분율은 27일 25.05%로 0.73%포인트 증가했다.
    '가짜 백수오' 의혹 제기로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첫날인 22일 외국인 순매수액은 3억8천만원 규모이다.
    23일에도 외국인은 약 1억4천만원어치를 순매수했다. 24일에는 순매수 규모를 늘려 51억원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고, 27일에도 2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27일 매수 상위 창구 1위에는 CS증권이 올랐다.
    같은 기간 기관투자가도 5억6천만원의 순매수를 나타냈다. 기관은 파문 당일인 22일에는 순매도했지만 23일과 27일에 '사자'에 나섰다.
    반면에 개인은 22일에는 소폭 순매수하고 나머지 사흘간 집중적으로 팔았다. 개인은 4거래일간 81억5천만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이 회사 주가는 22일부터 27일까지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21일 8만6천600원이었던 주가는 4만5천400원으로 급락했다.
    이번 파문 이후 외국인이 내츄럴엔도텍 주식을 사들인 것은 향후 반등에 '베팅'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그러나 구체적인 매수 주체와 의도는 불투명하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외국인이 지분을 확대한 것은 사실이지만 구체적으로 누가 어떤 목적으로 산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며 "외국인이 이 종목 주가 상승을 기대하고 샀을 가능성도 있지만 단정 짓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