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내 아이는 내가 지킨다"…미아방지용품 인기

    유통/소비자 | 04-28 06:06



    "내 아이는 내가 지킨다"…미아방지용품 인기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어린이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파가 많이 몰리는 장소에 아이를 동반한 외출이 잦아지면서 미아방지용품 구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온라인 쇼핑사이트 G마켓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3일까지 한 달간 미아방지용품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가량 증가했다.
    특히 미아방지용 위치추적기는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통해 아이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부모들의 입 소문을 타면서 판매량이 10배(1천20%) 넘게 급증했다.


    위치추적기는 미아방지 용도 외에도 치매 환자를 위한 구매도 있어 판매량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G마켓은 설명했다.
    이 중 인기상품인 '애니팜'은 25만원 가량의 고가이지만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으로 소지자의 위치를 지도 상에서 번지수까지 정확하게 조회할 수 있고 설정한 지역에서 아이가 벗어나면 이탈 경보 문자메시지를 보내줘 인기가 높다.
    '미아방지 스마트 배지'도 인기를 끈다. 이 제품은 옷, 가방 등에 부착하는 제품으로 아이를 발견한 사람이 스마트폰으로 배지에 있는 QR 코드를 인식하면 아이의 위치와 발견자 연락처 등 정보가 부모에게 전송된다.


    미아방지용 팔찌와 배지의 판매량은 같은 기간 36% 늘었다.
    5만원 안팎의 미아방지용 팔찌는 아이가 설정된 미아방지 구역(5~50m)을 벗어나면 보호자에게 진동이나 소리로 알려준다. 또한 2분 동안 아이의 움직임이 없을 때도 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보호자에게 알려준다.
    이와 함께 이름과 연락처를 새겨서 옷이나 가방에 간편하게 부착하는 미아방지 배지도 1천500원가량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순금이나 순은으로 만든 팔찌, 목걸이 등 미아방지용 액세서리 판매도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G마켓 관계자는 "아이들 안전에 관한 염려가 커지면서 미아방지용품의 구매가 늘고 있다"며 "특히 최근에는 GPS를 이용해 아이 위치 추적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위치추적기가 인기"라고 말했다.
    gatsb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