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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레드아톰스 제1회 카드의 신 삼국지 유저간담회 개최

    증권/금융 | 04-27 14:04

    레드아톰스 제1회 카드의 신 삼국지 유저간담회 개최



    ▲모바일 게임 개발사 '레드아톰스(RedAtoms)'는 지난 18일 서울 신사동 모단걸 응접실 레스토랑에서 유저가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카드의 신 삼국지 유저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2년 10월 론칭 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준 기존 유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유저들의 의견을 수립해 더 나은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레드아톰스 앤드류 창 부사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유저간담회는 게임과 관련된 문제를 풀어보는 '미니 퀴즈게임,' 게임에 대해 궁금한 것을 묻고 답하는 '카드의 신 삼국지 질문회,' 게임 콘텐츠별 정보를 공유하는 '콘텐츠 피드백'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브리핑하고, 그간 '카드의 신 삼국지' 운영하면서 유저들이 느꼈던 솔직한 생각을 전해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간담회와 함께 식사도 마련돼 더욱 편안한 분위기에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이 밖에 간담회에 참석한 유저를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됐다. 깜짝 추첨을 통해 쉽게 얻지 못하는 희귀 아이템을 증정했으며, 참석자 전원에게 준비한 기념품을 제공했다.
    레드아톰스 관계자는 "많은 분이 '카드의 신 삼국지'를 사랑해주셔서 앱스토어, 구글플레이스토어, 티스토어 등 국내 대표 마켓에서 추천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저와 소통하고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드아톰스는 지난 2009년 중국 본사 설립을 시작으로, 현재 미국, 한국, 일본, 대만 지사 운영 및 각국의 전문 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국내에는 지난 2010년 모바일 게임 '카드의 신 삼국지' 론칭,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드의 신 삼국지는 삼국지 배경의 카드 배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짜임새 있는 스토리 구성과 빠른 전개, 비교적 짧은 공수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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