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황금알낳는 콘텐츠산업'…경기 기업 한곳당 47억매출

    기업/산업 | 04-26 06:24

    '황금알낳는 콘텐츠산업'…경기 기업 한곳당 47억매출
    종사자 1인 평균 2억9천만원…대졸신입사원 연봉의 9배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도내 문화콘텐츠산업 관련 기업 한 곳당 평균 47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2011년 기준 도내 콘텐츠산업 기업 2천184곳의 종사자 3만4천905명이 매출액 10조3천640억원과 수출액 8억8천992만달러(약 9천601억원)를 기록했다.
    기업당 평균 매출액은 47억4천500만원으로 방송업종이 270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광고 138억원, 캐릭터 79억원 등 순이었다.
    종사자 1인당 매출액은 2억9천692만원으로 4년제 대졸 신입사원의 평균연봉(3천48만원)보다 9배가 많았다.
    방송업종 종사자가 5억9천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광고 4억5천600만원, 지식정보 4억500만원, 게임 3억200만원 등 순이었다.
    업종별 매출액은 출판산업 2조304억원, 게임 1조9천208억원, 방송 1조8천667억원, 광고 1조4천84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수출액은 게임산업이 8억477만달러(약 8천682억원)로 가장 높았고, 캐릭터 4천765만달러(약 514억원), 음악 2천63만달러(약 222억원), 출판 705만달러(76억원) 등 순이었다.
    도내 시군 중 콘텐츠 기업 수가 가장 많은 곳은 394개의 성남시로 전체의 18%를 차지했다.
    이어 고양시 386개(17.7%), 파주시 315개(14.4%), 부천시 196개(9%), 안양시 189개(8.7%), 수원시 161개(7.4%), 용인시 91개(4.2%)로 나타났다.
    콘텐츠산업 매출 규모는 성남시 6조1천590억원, 파주시 1조7천671억원, 용인시 5천200억원, 고양시 5천131억원, 수원시 2천214억원, 안양시 2천185억원 순이었다.
    경기도내 문화콘텐츠산업 클러스터는 총 7개로, 수원·고양·부천·안양·파주에 각 1곳, 성남시에 2곳이 있다.
    경기도는 콘텐츠산업 자산 분석 등을 통해 2018년까지 기간의 문화예술진흥 중단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 추진중이다.
    hedgeho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