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현대차, 해비치호텔에 롤링힐스호텔 현물출자(종합)

    증권/금융 | 04-23 16:07

    현대차, 해비치호텔에 롤링힐스호텔 현물출자(종합)
    그룹 호텔사업, 해비치호텔로 통합…"경쟁력 강화 차원"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현대자동차[005380]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중인 롤링힐스호텔의 토지와 건물 등을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이하 해비치호텔)에 현물출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경기도 화성에 있는 롤링힐스호텔은 현대차 소유지만, 그동안 해비치호텔이 위탁 운영해왔다.
    현대차 관계자는 "소유와 운영이 이원화되면서 비효율이 존재했다"면서 "그룹 호텔사업을 통합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부터 그룹 내 주력 부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건설(현대엔지니어링-현대엠코), 철강(현대제철-현대하이스코), 부품(현대위아-현대위스코-현대메티아) 등 주요 계열사의 합병을 추진해왔다.
    이번 현대차의 롤링힐스호텔 현물출자를 통한 호텔사업 통합도 그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외부기관의 감정평가 결과 롤링힐스호텔 토지와 건물 등의 가액은 1천98억1천600만원으로 정해졌다.
    현대차는 감정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 판단을 위해 상법에 따라 감정평가액을 법원에 제출해 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외부 회계법인이 산정한 신주발행가는 주당 4만9천123원으로 결정됐다.
    현대차는 현물 출자를 통해 해비치호텔 지분을 보유하게 됨에 따라 앞으로 호텔사업 시너지 효과에 따른 해비치호텔의 자산가치 상승으로 현금매각 이상의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롤링힐스호텔을 현물출자하고 해비치호텔 지분을 보유함에 따라 자산유동화 측면에서도 한층 유리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현물출자는 현대차와 해비치호텔의 사업합리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라며 "해비치호텔도 호텔사업에서 규모의 경제 실현이 가능해져 매출증대와 비용절감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fusion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