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코넥스·장외·파생상품 시장 활성화 방안 문답풀이

    증권/금융 | 04-23 15:43

    코넥스·장외·파생상품 시장 활성화 방안 문답풀이

    (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금융위원회는 23일 코넥스·파생상품·장외주식거래 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브리핑에서 "앞으로 자기책임 아래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기회를 인위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개인투자자 참여를 확대하는 동시에 이에 상응하는 투자자 보호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그러면서 "자본시장이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혁신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자본시장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금융위가 내놓은 코넥스·장외·파생상품 시장 활성화 방안을 문답으로 정리했다.

    -- 소액 투자자의 최대 원금 손실액은.
    ▲ 1억원 이상의 예탁금을 보유하지 않은 개인투자자는 투자금액이 제한돼 연간 최대 손실액이 3천만원을 넘지 않는다. 코넥스주식에만 투자할 수 있는 별도 소액전용투자계좌(1인당 1계좌만 보유)의 연간 납입액이 3천만원으로 제한되기 때문이다.
    -- 특례상장 기업은 어떻게 관리하나.
    ▲ 특례상장 기업은 지정자문인의 관리를 받지 않는 만큼 강화된 투자자 보호장치가 적용된다. 거래소가 기업의 경영투명성과 공시능력 등을 자세히 심사하고, 특례상장 기업은 쉽게 구분될 수 있도록 별도 소속부로 배정된다. 특례상장을 시킬 수 있는 기관투자자도 거래소가 지정한다. 상장시킨 기업의 성과가 부진한 기관투자자는 지정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함량 미달 기업의 상장을 방지한다. 3년 이내에 지정자문인을 선정하지 못하면 상장이 폐지된다.
    -- 코스피200 미니선물·옵션 도입에 따른 시장 분할 가능성은.
    ▲ 미니선물·옵션 도입으로 유동성이 분산될 수 있지만, 이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코스피200 선물·옵션과 미니선물·옵션은 기초자산이 동일 하므로 활발한 차익거래를 통해 가격적정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소규모 헤지 및 상품 간 차익거래, 해외 경쟁거래소의 투자자 유인 등 신규 투자수요가 유입되므로 시장 전체의 유동성이 증가해 파생상품 거래의 효율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코스피200 미니선물·옵션 도입으로 투기거래가 조장되는 게 아닌가.
    ▲ 미니상품은 소액투자자에 맞춰 거래단위가 인하되므로 개인투자자의 거래가 일정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비해 금융당국은 적격 개인투자자 제도를 도입, 개인투자자의 무분별한 투기거래가 증가하는 것을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동적 상·하한가 등 가격급변 방지장치 도입, 코스피200선물·옵션 대량보유 보고제도 및 미결제약정수량 제한제도 도입 등과 같은 거래 안정화 장치도 마련됐다.
    penpia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