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한화갤러리아, 63빌딩내 면세점 설치 추진(종합)

    기업/산업 | 04-23 10:18

    한화갤러리아, 63빌딩내 면세점 설치 추진(종합)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한화갤러리아가 서울 여의도 63빌딩을 서울지역 면세점 후보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신라·현대산업개발 합작법인,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SK네트웍스에 이어 한화갤러리아도 서울 면세점 유치전 참여를 공식화했다.
    서울 시내 신규 면세점(대기업 2곳·중소기업 1곳) 입찰은 오는 6월 실시된다.
    한화갤러리아는 "서울 시내 부지들을 검토한 끝에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와 관광 인프라 등을 고려해 63빌딩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화는 면세점 9천900㎡(3천 평) 규모에 63빌딩 내 쇼핑·엔터테인먼트·식음료 시설 2만6천400㎡(8천 평)를 연계, 63빌딩을 아시아 최고의 문화쇼핑센터로 거듭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권 획득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한화는 63빌딩에 면세점을 유치하면 현재 명동과 종로 등에만 집중된 관광객을 분산시켜 서울 서남권 지역의 관광 진흥 효과도 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변 노량진 수산시장과 선유도공원, 한강공원, 국회의사당 등 지역적 환경을 활용한 외국인 관광 벨트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게 한화의 설명이다.
    한화는 서울 면세점 사업권을 따게 되면 정기적으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를 선정하여 해외면세점과 백화점 바이어에게 소개하고 입점 관련 업무 자문도 제공하는 등 상생 방안을 적극적으로 실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화는 작년 6월 제주국제공항 면세점을 열어 국내 면세사업자 중에서 최단 기간에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면서 면세점 사업을 할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의 경우 작년 기준으로 70%대 자기자본비율과 40%대 부채비율, 차입금 '제로'의 우수 재무건전성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황용득 한화갤러리아 대표는 "갤러리아가 명품관과 면세점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와 63빌딩 인프라를 결합하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kji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